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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MAINE DE LA COMMARA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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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st prestigious Pommard 1er Cru

  • Most highly-regarded Climats in Burgundy

  • 3.75ha Monopole

  • 비오디나믹 농법

  • 12세기부터 900년의 역사 

  • Domaine du Comte Liger-Belair의 Louis-Michel Liger-Belair 와인메이킹 컨설팅

La Commaraine

  • An emblematic Clos Monopole in Burgundy for 900 years

  • A rare Clos Monopole through the finest terroirs of Burgundy

  • The enhancement of this great, iconic and historical terroir

Domaine de la Commaraine은 정직과 겸손의 가치 아래 전통과 역사의 일부가 되어 떼루아와 자연, 사람들을 존중하는 와이너리를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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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S DE LA COMMARAINE

 

끌로 드 라 꼬마렌은 Pommard의 마을 북쪽에 바로 접해 있는 담장으로 둘러 쌓인 3.75Ha의 작은 규모의 밭입니다. 단일 소유 클리마(Climat)인 모노폴이자 프리미에 크뤼 등급의 포도밭입니다.12세기부터 이미 유럽에서 고품질의 와인을 생산하는 것으로 명성이 높았으며 Jean Francois Bazin 의 저서 "Le vin de Bourgogne" (Wines of Burgundy)에서 뽀마르에 3곳의 그랑크뤼 급 클리마가 있다면 그 중의 하나가 "끌로 드 라 꼬마렌"이라 하였습니다. 와인애호가이자 미국 전 대통령 토마스 제퍼슨이 호평하기도 했습니다. Clos de la commaraine은 밭 전체를 8개의 구획(Parcels)으로 나누어 토양과 생태를 분석하고, 각각의 특성에 맞추어 포도의 숙성정도를 모니터링하여 수확시기를 달리하는 과학적인 접근법과 오가닉 & 비오디나믹 파밍을 적용하는 전통적인 방식을 통하여 최고의 포도를 생산하고, Louis-Michel Liger-Belair의 와인 양조 스타일에 따라 저온 침용과 섬세한 추출작업을 거쳐 각각의 구획별로 나누어 별도로 발효와 숙성을 진행시키고 최종적으로 배럴을 선택하여 Final Cuvee를 생산합니다.

POMMARD

 

​부르고뉴의 황금의 언덕이라 불리는 Cote d'Or는 북쪽의 Cote de Nuit 와 남쪽의 Cote de Beaune으로 나뉘는데 뽀마르는 꼬뜨 드 본에 위치한 마을입니다. 본(Beaune)과 볼네(Volnay)사이에 있는 작은 마을을 둘러싸고 포도밭이 위치해 있습니다. 피누누아 100%의 레드 와인만 생산이 가능하며 Grand Cru가 없고 28개의 Premier Cru가 존재합니다. 

전형적인 대륙성 기후에 점토 석회암, 갈색 석회질과 석회암 토양 들이 나타나며 배수가 잘되고 철성분이 풍부하여 토양 자체가 붉은색을 띄는 것이 특징입니다.

19세기부터 파워풀하고 남성적인 피노누아가 생산되는 것으로 유명해졌으며 현재는 떼루아와 양조방법이 결합되어 와인에 풍부함과 섬세함이 더해졌습니다. 와인의 본모습을 보여주기까지 시간이 필요하지만 입안을 가득 채우는 질감과 견고하지만 섬세한 구조감 풍성한 과실 풍미를 가지고 있으며 오랜 숙성 잠재력을 가집니다.

HISTORY

 

​끌로 드 라 꼬마렌은 1112년 Pommard 지역 2대 부르고뉴 대공 Hugues II에 의해 만들어진 밭으로 당시의 명칭은 샤또 드 라 꼬마렌이었으나 훌륭한 품질의 와인으로 인해 끌로 드 라 꼬마렌이란 이름을 얻게됩니다. 1193년 포르투갈 국왕의 딸이자 부르고뉴 대공인 Eudes III의 부인인 포르투갈 공주의 여정을 에스코트하며 폭풍우와 기사들의 공격으로부터 지켜낸 공로로 Jean de Pommard에게 영지로 하사됩니다. 이후 혼인과 상속, 양도를 거치며 중세와 근세의 유력 귀족들의 소유를 거치면서도 온전히 단일 포도밭(Monopole)으로 유지되어왔습니다.

1920년 3월 27일 Ulysse-Georges Jaboulet Vercherre가 구매를 하면서 Jaboulet Vercherre Family의 소유가 됩니다. 1920년부터 Jaboulet-Vercherre 가문에서 직접 와인을 생산하다가 2002년 마지막으로 가문에서 더이상 와인을 생산하지 않고 포도전량을 Maison Louis Jadot에 판매하여 루이 자도 이름으로  와인이 생산되었습니다.

2017년 10월 미국인 커플 Denise Dupré & Mark Nunelly와 프랑스인 Jean-Luc Vitoux에게 인수되면서 샤또의 건물은 럭셔리 호텔로 리모델링 되었고, 포도밭은 비오디나믹 파밍으로 전환하였습니다. Estate director인 Jean-Luc Vitoux, 와인메이커 Charles Nebout의 관리감독과 Vosne-Romanee의 탑티어 와인메이커이자 스스로 앙리 자이에의 후계자라고 칭하는 Louis-Michel Liger-Belair의 컨설팅을 받아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2002년 이후 거의 20년만에 처음으로  직접 재배한 포도로 “끌로 드 라 꼬마렌” 이름을 부활시켜 2018빈티지를 출시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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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S DE LA COMMARAINE
MONOPOLE
POMMARD PREMIER C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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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ommard, Cote de Beaune

  • Climat : Clos de la Commaraine

  • Soil : 산화철이 함유된 붉은 점토 및 석회암 토양

  • 100% Pinot Noir

  • 8개 구획으로 나누어 별도로 관리, 수확 및 양조

  • 저온침용 후 섬세하게 추출작업 (Louis-Michel Liger-Belair스타일)

  • 12~15개월 오크 숙성, 50% New Barrel

91-94 Points ('19), Inside Burgundy

91-93 Points ('19), Wine Advocate

90-92 Points ('19), Neal Martin

16+/20 ('19), Jancis Robinson

93 Points ('18), Decanter

17/20 ('18), Jancis Robinson

92-93 Points ('18), Winehog

91-93 Points ('18), Wine Advocate

TASTING NOTE

 

밝은 가넷 컬러가 감도는 아름답고 선명한 루비컬러를 가지고 있으며 놀라울 정도로 우아하고 섬세한 하얀 과실의 풍미와 함께 스파이시한 미네랄, 달콤한 베리, 자두와 같은 붉고 검은 과실의 풍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생동감 넘치는 산도와 입안을 가득 채우는 실키한 질감, 부드러운 탄닌과 견고한 구조감, 신선하면서도 길게 여운을 남기는 복합적이고 화사한 꽃향기의 피니쉬가 인상적입니다. 지금 마시기에도 훌륭하지만 최소 10년 이상의 오랜 숙성 잠재력을 가지고 있으므로 앞으로 숙성되며 발전해가는 모습을 기대할 가치가 있는 와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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